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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문대가 특별전형에 이어 오늘부터 일반전형 원서접수에 들어간 가운데 대규모 미달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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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1대학과 선린대, 서라벌대는 지난 19일 마감한 특별전형 원서 접수에서 2대 1의 낮은 경쟁률을 보인데다 미달학과가 속출해 일반전형으로 미달인원을 충원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올해 수험생들이 복수지원 횟수를 줄이고 있는데다 취업률 낮은 학과는 아예 지원을 꺼리고 있어 일반전형에서도 야간학과를 중심으로 미달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각 대학은 지난해 1차 등록율이 50%선이어서 학과별로 미등록 사태가 대거 발생할 경우 신입생 충원에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 수험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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