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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어업 협정 발효로 경주지역 어민들도 연간 수백억원대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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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20톤이상 37척의 어선은 한일 어업 협정으로 대화퇴와 일본 오끼 군도 근해 등의 어장을 잃게돼 연간 2백억원대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대화퇴 어장 손실로 오징어와 명태 잡이 어선이 큰 타격을 입게 되고 일본 근해에서 조업을 하던 게통발 어선의 피해도 심각합니다.
특히 경주지역 10척의 어선이 현재 대게 통발 2만개와 자망 천폭등 수억원의 어구를 잃게돼 정부의 피해 보상이 시급한 상탭니다.
한편 경주시는 어구를 찾기 위해 일본 근해로 나가는 어선의 나포 방지를 위해 홍보를 펴고 있으며,
어선 감척 사업 규모를 현재 40톤 이상에서 30톤으로 낮춰 줄 것을 정부에 요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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