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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각종 문화재 정비 보수 사업들이 국비가 제때 지원되지 않고 문화재 관리국과 협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지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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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해부터 45억원으로 벌이고 있는 27건의 문화재 보수와 정비 사업들은 예산부족으로 대부분 준공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황룡사지 전시관 건립은 수년째 계획만 수립된채 문화재 관리국과 부지 협의조차 아직 끝나지 않았고 예정부지내 매입 가옥에 대한 철거 공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포석정 모형제작은 문화재연구소에 시굴 조사를 의뢰한 상태며 동강서원 보수는 설계 승인중으로 준공 일정조차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또 7건의 문화재 보수사업은 국도비조차 확보하지 못해 공사가 늦어지고 있는데 옥산서원의 경우 보수공사는 4월에 준공돼야 하지만 진도는 30%에 불과합니다.
또 양동마을 정비와 장항리 사지 정비 사업도 국도비 지원이 이뤄지지 못해 방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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