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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4 지방선거 후보자와 회계책임자 11명에게 대부분 백만원이하의 벌금이 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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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합의부는 어제 열린 지난해 6.4지방선거 사범11명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전광순 울진군수 후보 선거운동원인 35살 전모씨와 경북 도의원 후보인 박정호씨에게 각각 백만원씩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영덕군 김영박의원과 포항시의원 후보인 이대우씨의 회계책임자인 44살 이모씨에게도 80만원씩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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