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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내 상가와 주택가에서 폐지 등 재활용품을 수거해 파는 이색 부업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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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한 재활용 수거업쳅니다.
폐지를 가득 실은 소형 트럭들이
바쁘게 드나듭니다.
모두 시내 상가와 주택가 등지를 돌며 모은 폐지를 팔려고 온 차들입니다.
보는 눈이 곱지는 않지만 모두들 가계살림에 한 푼이라도 보태자는 마음에 일을 시작했습니다.
◀INT▶
S/U)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이색적인 부업 종사자들은 지난해말 처음 등장해, 지금은 백60여명에 이릅니다.
이들이 수거해오는 물량도
엄청납니다.
한달 평균 이 업체에 들어오는
물량은 천5백톤 정도,
이 가운데 8백톤, 50%가량을 이들 부업자들이 가져 옵니다.
◀ANC▶김상복
재활용품 수거업체
살림살이에도 보탬이 되고 재활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낳고 있는
재활용품 수거 부업.
경제난이 낳은 이색적인 부업 풍속돕니다.
엠비씨 뉴스 장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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