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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과 경주 등 경북동해안 지역의 올해 임금협상이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대다수 업체에서 임금을 동결하거나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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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방 노동사무소가 최근
근로자 백명이상 백2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금협상 타결 여부를
조사한 결과, 전액 관리제로 노사 마찰을 빚고 있는 경주지역
택시업체를 제외한 백17개 사업장의 임금협상이 완료됐습니다
임금협상 타결 사업장의 올해 임금은 총액기준으로 지난해 비해 1.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백17개 사업장 가운데 백6개 사업장이 임금을 동결하거나 삭감했습니다.
이는 사업장들마다 경제위기를 감안해 임금협상의 초점을 임금
인상보다는 고용 안정쪽에 맞췄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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