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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업체가 주종을 이루는 경주지역 경제가 업체부도와 자동차업계 빅딜 영향으로 5월 위기를 맞을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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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2백여개 자동차 부품업체중 지난 한해 30여개
업체가 자금난으로 부도가 발생했으며 현대자동차 파업의 여파로 지난해 공장 가동율도 40%에 그쳤습니다.
또 연초부터 마무리되지 않은 자동차 업계 빅딜의 영향으로 현재까지 조업률이 크게 높아지자 않았으며 내수부진과 수출부진까지 겹쳐 경주지역 경기가 5월에 최대 고비를 맞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편 경주 상공회의소는 자동차 경기는 3월과 5월 두번의 경제 위기를 겪은뒤 오는 6월 상승세를 거쳐 하반기부터 10%정도의 성장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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