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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정전 사고가 잇따라 철저한 보수와 관리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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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새벽 경주시 사정동 주택가에 세워진 낙뇌 방지용 피뢰기에 이상 전압이 흘러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일대 10여 세대의 가정집에 과전압이 흘러 들어 보일러와 가전 제품이 고장나는 등 각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한전 경주지점은 곧 보수 작업을 실시해 전기 공급을 재개됐지만 백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보상을 실시해 주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11일에도 경주시 양북면 일대에서 2시간 반동이나 발생한 갑작스런 정전 사고로 토마토 재배 농민들이 심각한 피해를 겪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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