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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의 실직자 재취업률이 전국 평균치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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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포항과 경주등
경북동해안의 실직자 재취업 훈련 참가자 4천2백71명 가운데 취업을 한 사람은 5백 8명으로 11.9%의 재취업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국평균 재취업률 7.3%보다
4%포인트 이상 높은 것으로 대부분 포항 철강공단에 취업했으며 재취업 훈련을 통해 전기와 정보처리기사 등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도 5백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포항시가 주관하는 고용촉진
훈련에도 지난해 6백11명이 참가해 60여명이 일자리를 얻는 등 경북동해안의 실업자 재취업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포항 지방노동사무소와
포항시는 지난해 실업자 재취업과 관련해 60억원 가량의 예산을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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