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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의 2차 구조조정을 앞둔 가운데 포항시 공무원들의 명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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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년말까지 정원 백15명을
줄여야 하는 포항시는, 정부가 인력 감축 시기를 앞당길 것으로 보여 인원 감축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다른 시군의 흐름등을 고려해 현재 38년생까지 실시하는 공로연수를, 40년생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40년까지 공로연수가 실시될 경우
양 구청장 두명과 국장 두명등
4명이 대상이 됩니다.
경상북도는 포항시에 빠른 구조조정을 요구하고 있어 빠르면 올 3월쯤 대규모 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같은 분위기로 포항시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명예퇴직 희망자를 접수한 결과 5급 과장급 4명과 6급 담당 2명 기능직 두명등 8명이 명예 퇴직을 신청했고 1명은 조기 퇴직을 희망했습니다.
또 앞으로도 명퇴 신청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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