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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의 구조구급 인력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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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119 구조대는 6백회를 출동해 4백30명을 구조해 97년에 비해 30%나 늘었습니다.
구조 내용에 따르면 교통사고 환자가 2백39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자연재해와 엘리베이트 사고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주소방서 구급대도 지난해 하루 평균 20명씩, 7천5백70명의 환자를 이송해 97년에 비해 10%나 늘었습니다.
하지만 경주소방서는 지난 년말 정부의 구조조정 방침으로 2백명이던 정원이 백 64명으로 줄어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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