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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금리가 낮아지고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지역 부동산 경기도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경기가 바닥에서 벗어났다는 느낌이 확산되면서 부동산 경기도 꿈틀되고 있습니다.
포항 북부지역은 개발예정지구 중심으로 조금씩 거래가 이뤄져
이달 현재 토지 검인실적이 6백70여건
지난해 중순보다 백여건 늘어났습니다.
◀INT▶
빅병주 -공인중개사-
기존 아파트도 거래는 뜸하지만
매물이 많이 감소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심리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청사 이전이 확정된 뒤
대잠지구의 신규 아파트 분양사무소에는 한때 완전히 끊겼던 고객들의 문의 발길이 부쩍 잦아졌습니다
◀INT▶
김재필 과장
-현대건설-
지난해 중순 3천6백가구나 됐던
포항지역 미분양 아파트수는
20개 업체에 2천9백가구로 줄어들었습니다.
S/U)앞으로도 교통등 주변 여건이
좋은 대단위 아파트 중심으로
거래는 조금씩 살아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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