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주지역 실업자가 계속 늘어 8천명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구직 신청자중 실제 구직자는 5%에 불과해 심각한 실업난을 겪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들어 경주에서 구직 등록한 실업자는 9백70명. 하루에 30명꼴로 신청한 셈입니다.
특히 지난달 7백명보다 2백70명이 늘었고 지난해 시월 4백20명 보다는 구직 신청자가 무려
두배이상 늘었습니다.
(S/U)구직 신청이 크게 늘고 있지만 실제 구직자는 올들어 60명정도로 성공률이 5%에 그치고 있습니다.
구직률이 낮은 것은 경기 침체에
대졸자 취업난까지 겹쳤기 때문입니다.
◀INT▶
한병일 취업 지원 팀장
-경주 고용안정 센터-
최근들어 귀향 실업자 증가로
경주지역 전체 실업자도 8천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INT▶
신경준국장-경주 실업 대책 본부
특히 경주지역은 5월 경제 위기가 올 것으로 예상돼 실업 극복을 위한 대책 수립과 지역 경기 부양책이 마련이 절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