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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부터 근무 성적에 따라 보너스 차이가 2백%나 돼 공무원사이에 업무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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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자치부는 공무원들간의 업무 경쟁을 높이기 위해 전체 공무원의 50%를 대상으로 상위 10%는 특별 상여금 2백%를, 25%는 백%, 15%는 50%의 특별 상여금을 지급하고 대상이 안되는 나머지 공무원 50%는 기본 상여금만 주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포항시는 오는 6월과 12월 두차례의 근무 평점을 토대로 대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12월말
특별 상여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특히 이 제도의 성공을 위해서는 객관적인 평가와 함께 돌아가며 나눠먹기식이 지양돼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엄격한 평가와 함께 상여금 수상자에 대한 보안을 철저히 유지할 계획입니다.
상여금 인센티브 제도가 정착될 경우 열심히 일한 공무원이 대접받은 긍정적인 면도 많지만
조직내부의 과열 경쟁으로 정보 교환이 어렵고, 헐뜯기등의 부정적인 면도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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