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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총학생회와 대학측이 복지 매장 공개 입찰 문제를 둘러싸고 대립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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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총학생회 간부등 30여명은 복지매장 입찰과 관리등 전과정에, 이용자인 학생들의 참여를 보장하라며 사무처장실에서 이틀째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 기존의 수의계약 관행에 문제가 많았다며 투명한 업자 선정과 입찰이 이뤄져야 하는데도, 최근 학교측이 학생 회관 식당에 대해 일방적인 입찰 공고를 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측은 학생들이 참여하는 복지 소위원회를 구성해 복지매장 입찰 문제를 논의했고 협의를 거쳐 학생회관 공개 입찰
공고를 냈다고 해명했습니다.
한편 동국대에는 식당과 매점등 14개의 학내 복지매장이 수의 계약 방식으로 운영돼 오다 지난해말 계약 기간이 완료된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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