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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가뭄이 지속될 경우
진전지는 5월부터 영천댐은
7월부터 제한급수를 하는등
장기적 물 수급대책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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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현재 저수율이 영천댐은 73.5% 안계댐은 33.2%,진전지 58%,눌태지 50%, 오어지는 74%로 지난해보단 높지만 계속된 가뭄으로 물공급에 차질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이에따라 오천읍지역에 물을 공급하는 진전지의 저수율을
조절하기 위해 지난해말부터 하루 공급량을 만5천여톤에서 만여톤으로 줄이는 대신 영천댐 물 공급을 늘렸습니다.
포항시는 이같은 조절에도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오천 지역은 5월부터,시내 중심지역은 7월부터 제한 급수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물 아껴쓰기 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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