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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항제철이 대잠지구로 이전 신축하려던 신사옥 건립을 백지화하자 포항시와 시의회,시민단체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장성훈기잡니다
◀END▶
포철의 신사옥 건립 백지화에 대한
반발이 예상보다 심각합니다.
포항시는 오늘 긴급 간부 회의를
열어 포항제철이 사전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시청사 이전을 백지화한 것은 공기업의 올바른 자세가 아니라고 지적하고 재검토를 촉구키로 했습니다.
◀INT▶
정장식 포항시장
포항시의회도 긴급 의장단 간담회를 갖고,사상 최대의
경상이익에다 배당까지 실시한 포항제철이 약속을 어긴것은
시민을 우롱하는 행위라고 비판하고 오는 월요일 시의원
전체 간담회를 통해
항의방문등 대응책을 찾기로 했습니다.
◀INT▶
박태식 포항시의회의장
포항 향토 청년회와 포항지역발전협의회도,
월요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포철 사옥 이전 백지화 철회를
요구키로 했습니다.
◀INT▶
권원수 회장- 포항향토청년회-
포철 본사 유치등을
염두에 두고 빚을내
대잠지구 7만여평을 공영개발중인 포항시, 경영상 이유 들어 사옥을 지을수 없다는 포철,
S/u)
빠른 합의점이 없는한 갈등은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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