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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가축 사육 두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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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한우 사육 두수는 현재 6만3백여마리로 98년초에 비해
17.3%인 만4백마리가 줄어 들었습니다.
또 젓소도 만4천여마리로 5.6%가 줄어 드는 등 IMF한파로 사료비가 30%정도 오르고,소값이 떨어지면서 소사육 포기 농가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가격이 호조를 보이는 돼지의 경우 사육 두수가 9만8천여마리로 1년전에 비해 13.9%인 만3천마리가 늘어 대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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