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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부터 공공근로사업 참가자들의 임금이 인하돼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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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현재 하루 2만2천원인 공공근로 사업 임금을 다음달부터
만9천으로 3천원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중의 실질 임금수준이 떨어진데다 공공근로의 노동강도가
강하지 않다는 분석에 따른 것입니다.
그러나 포항 지역 건설노조 등 노동계는 공공근로 임금 삭감으로
월수입이 40만원선으로 줄어들어
많은 공공근로 참가자들이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해 공공근로 사업에 57억6천만원을 들여 천7백2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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