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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대보면 장기곶을 관광지로 조성하는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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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로부터 지난해 7월 용역을 받은 대구 창신 종합 엔지니어링은
어제(30일) 영일만 관광지 조성 계획안을 마련해 포항시에 제출했습니다.
이 계획안은 2만2천여평에
전망대와 상가,음식점, 회센타, 그리고 기념비와 민박촌을 설치하도록 돼 있습니다.
이곳에 들어갈 투자비는 52억여원으로 공공부문이 절반 정도인 25억여원,민자 부문이 나머지 27억원입니다.
관광지 조성 기간은 1단계는
올해부터 오는 2천1년까지,
2단계는 2천2년부터 오는 2천 6년까지고, 1단계는 공공시설을 먼저 설치하고 2단계에 민자를 유치하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관광지 조성 계획이
완료되는 오는 2천6년의 관광객은
96년의 35만여명보다 10만명이 많은 45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포항시는 이같은 관광지 조성 계획안은,포항시가 최근 의욕적으로 추진중인 밀레니엄
국가 행사 계획이 반영되지 않은
만큼,부분적으로 수정해 경상북도에 관광지 계획 승인을 요청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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