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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난이 심해지면서 화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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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장묘문화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고 묘터를 구하기 어려워지면서 중소도시에서도 매장대신 화장 인구가 연간 1%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숨진 포항시민
2천7백51명 가운데 시립 화장장에서 화장을 한 사체는
30.6%인 8백43구로 나타나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화장을 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영덕 울진 지역주민들이 포항시립 화장장에서 화장을 의뢰한 건수도 6백6구나 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포항시는 화장을 늘리기 위해
지난 48년 우현동에 건립한
시립 화장장을 이전한다는 방침아래 부지 물색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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