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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설명절이 예년보다 길어 경주 지역 호텔과 콘도 등 관광업계의 호황이 예상됩니다.
특히 올들어 경주 관광객도 크게 늘어 전반적인 지역 경기 활성화도 기대됩니다.
임재국기잡니다.
◀END▶
설명절을 앞두고 경주에 때아닌 관광 특수가 일고 있습니다.
보문단지 5개 특급 호텔의 평균 객실 예약률은 30에서 최고 50%정도. 지난 설보다 두배이상 증가한 것입니다.
설날 연휴에는 객실이 80%이상 찰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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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균 판촉과장 -경주 현대호텔
하일라 콘도 등 3개 콘도는 객실 예약이 잇따르자 설명절동안 회원에 한해 객실 예약을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S/U)특히 올 설명절이 나흘로 길어져 관광객이 늘 것으로 예상되자 관광업계도 관광객이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 올들어 경주 관광객이 이미 30만명을 넘었으며 관광 경기가
설을 전후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INT▶
김형식 부장-경주 관광개발공사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을 맞았지만 경주 관광업계는 각종 판촉 활동과
관광객 유치에 나서 비수기를 관광 성수기로 바꿔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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