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 데스크기사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ANC▶ 포항시는 설날 고향 함께 가기 운동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END▶ 포항시는 오늘부터 246-0115 또는 281-2865번으로 카풀 중계 센타를 개설해 동향 사람을 연결해 주기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승합차나 승용차를 가진 시민들로부터 설 전날까지 접수를 받기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카풀이 실시될 경우 고향 사람끼리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고 교통 체증을 줄이며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