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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이미 자매도시로 교류가 활성화된 도시 방문을 위해 수천만원을 들여 홍보 활동에 나서 예산 낭비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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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예산 2천만원을 들여 오늘부터 6박7일동안 자매도시인 중국 서안과 일본 나라시에 전통주와 떡축제 홍보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경주시는 이번 해외 방문단에 시장과 시의장 등 주요 홍보 요원이외에 수행비서와 엑스포 조직위 기획실장 등 불필요한 인원6명을 추가했습니다.
특히 홍보 내용도 오는 3월 개최되는 전통주와 떡축제에 한정돼 있으며 중국 서안과 일본 나라시에서는 이미 축제 내용을 확인하고 관람객 유치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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