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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빈발하고 있는 선박화재의 주된 원인이 선박의 노후화 때문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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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전 7시 반쯤 경주시
감포동방 28마일 해상에서 99톤급 채낚기 어선의 기관실
배전반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또 지난 22일 영덕군 남정면
앞바다에서도 69톤급 채낚기
어선에서 기관실 배터리 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해 침몰하는 등 올들어 5건의 선박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선박 선체는 대부분 불에
약한 FRP여서 불이 나면
전소되거나 침몰되기 전까지는
화재 진압이 불가능해 대형
인명사고의 위험이 높습니다.
경북동해안 어선의 대다수가
선령이 15년 이상이 넘어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나 선박시설
점검 강화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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