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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가격이 회복세를 보이자 소 사육이 늘어 송아지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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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소값 파동으로 수송아지 가격은 46만원까지 떨어졌으나, 9월에는 62만원, 최근에는 82만원으로 크게 올랐습니다.
이같은 송아지 가격을 반영하듯
한우 5백kg짜리 수소 가격도
최저가였던 지난해 8월,
162만원에서 최근에는 220만원으로 IMF이전 가격을 회복했습니다.
축협 관계자는 IMF이후 사료가격 상승과 가격 폭락으로 사육을
포기했던 농가들이, 한우 가격
강세에 앞다퉈 사육에 나서고 있어 송아지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미국이 쇠고기 수입 확대를 강요 하고 있는데다, 수출국들이 판촉을 강화하고 있어 이같은 사육 열기가 지속될 경우 또다시 한우 가격 폭락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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