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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백화점 등 유통업체들이 어제부터 설날 선물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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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쇼핑은 오늘부터 설 전날인 오는 15일까지를 선물 대잔치 기간으로 정하고 중저가 중심의 선물 판매에 주력키로 했습니다.
대백쇼핑은 경기가 회복세를 보인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바닥권에 있다고 판단하고, 4만원에서 10만원대의 갈비세트와 민속주,양말과 자갑세트등 중저가품의 물량을 10%정도 늘렸습니다.
두호동의 에이스 마트등도 술과 참기름 과일,식용유 선물세트를
준비하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홍보와 함께 특별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동아마트등 다른 유통업체들도
설 특수를 기대하고 판촉을 강화하고 있는데 지난해와 비슷한 매출액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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