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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지역 기업을 살리고 기업 환경 조성에 행정기관이 나섰습니다.
경주시는 올해 기업 활성화 계획을 마련하고 7개 중점 추진 분야를 마련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오늘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경주시 지역 경제 종합상황실.
기존 업무 이외에 이곳에서는 관내 모든 기업에 대한 창업과 휴폐업에 대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특히 정보 센터를 동시 운영해 기업과 시민에게 경제 상담을 실시합니다.
◀INT▶
이춘우 산업환경국장-경주시
경주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중소기업 창업.
(S/U)현재 중소기업을 창업하려면
보통 20일 이상 걸립니다.하지만
이달부터 경주에서는 경주시가 관련부서간 신속한 협의로 열흘안에 창업할 수 있습니다.
또 자금난과 구조조정으로 늘고 있는 휴폐업체를 신속하게 실수요자와 연결하는 정보 센터도 동시에 운영합니다.
외국 기업 투자 유치를 전담할
경주시와 상의 공동의 투자 유치단도 이달중으로 결성됩니다.
공격적인 경제 활성화 전략을 세운 경주시.경제 회복될떄까지 세부 계획의 철저한 실행을 다짐해 어느 정도 경기가 회복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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