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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상당수 유류취급소들이 화재보험 가입을 하지 않고 있어 피해보상과 관련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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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주유소업계에 따르면 현재 영업중인 주유소는 백23곳이며 이 가운데 상당수가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주택가에 밀집해 있는 백3군데 석유판매취급소도 대부분 화재보험 가입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폭발사고 등 대형사고 발생시 피해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처럼 유류취급소들이 화재보험 가입을 기피하는 것은, 가스 판매소와는 달리 보험가입 강제규정이 없는데다 최근 경영난으로 보험료가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주유소 관계자는 최근 문을 닫는 주유소가 잇따르는 등 주유소들이 심한 경영난을 겪고 있어
화재 보험에 들지 않는 업소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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