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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철 사옥 건립 백지화의 불똥이 지역 정치권으로 옮겨져 미묘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포철 사옥 건립 백지화 이후
지민련과 국민회의 한나라당은 일제히 성명서등을 내고 포철의 결정을 비판하는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그러나 정치권의 책임문제 등에서는 미묘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포항시 남북구 지구당은
정치적 배경에 대한 우려와 함께 박태준 총재가 과연 몰랐겠느냐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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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석 위원장
-한나라당 포항 북구지구당-
자민련은 지난번 포철 인사에서도 알수 있듯이 박태준 총재는, 전혀 몰랐으며 이일을 해결해도 못해도 가장 어려운 입장이 박총재라고 설명했습니다
◀INT▶
강석호 위원장
-자민련 포항남,울릉지구당-
허화평 전의원도 오늘 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지금까지 포철 경영진이 시민위에 군림하는 자세를 보였다며, 잘못된 관계를 바로 잡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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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화평 전의원
한편 오는 5일 시민대책위 발족과
10일 궐기대회를 앞두고 정치권을 중심으로 포철 최고 경영진에게 사과를 주문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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