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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엔지 인입관 매설공사가 주민 동의없이 강행돼 말썽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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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연일읍 자명 2리 주민들은
최근 에스케이 건설이 지주 동의없이 엘엔지 인입관 매설 공사를 강행하면서 흙을 논에 방치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특히 에스케이 건설이
임의로 농로를 절개하고 논을 파헤쳐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에스케이 건설측은 이에 대해
일부 주민들에게 동의를 받지
못했고 공사과정에서 발생하는
흙은 조만간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엘엔지 인입관 매설공사는
엘엔지 기지 건설지로 거론되고
있는 연일읍 학전리에서 시작해
포철과 포항 도시가스까지 14km 구간으로 현재 32%의 공사진척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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