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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선도산인근 주민들이 사적지 지정을 반대하는 탄원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반대 운동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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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선도산인근 주민 4백59명은
사적 지정을 반대하는 서명을 받아
오늘 문화 관광부에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주민들은 탄원서에서 선도산이 사적지로 지정될 경우 재산권이 침해되고 주택 증개축을 물론 부동산 매매가 불가능하다며 현상태 그대로 유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주민들은 사적지 지정 추진 철회를 위해 오는 10일 문화 관광부와 문화재 관리국을 항의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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