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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을 하루 앞둔 가운데 경북 동해안도 수은주가 뚝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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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의 오늘 최저 기온은
포항이 영하 7.9도, 경주가 영하 8.3도, 영덕이 영하 9도, 울진이 영하 8.9도를 보였고 낮 최고 기온도 0.9도로 하루 종일 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이같은 기온 급강하로 시민들은
두터운 외투를 입고 빠른 걸음을
했고, 곳곳에서 수도관이 얼어붙어 시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동해상에도 폭풍주의보와 경보가 발표중인 가운데 울릉도행 정기여객선의 운항이 이틀째 중단돼 관광객 3백여명의 발길이 묶여 있습니다.
포항 기상대는 내일 최저 기온을
포항 영하 5도, 경주 영하 8도로 예보하고 이번 추위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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