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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용황 초등학교 부지의 문화재 출토로 올해 북부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용에 차질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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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육청은 경주시 황성과 용강동일대 초등학생 수용을 위해 당초 오는 3월 용황 초등학교 신설을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예정부지에서 지난해 문화재 발굴로 당초 올해 개교가 어려워 인근 유림과 황성 초등학교에 분산 수용해야 합니다
경주 교육청은 유림 초등학교에 올해 신입생 4백45명을 수용하기
관리실을 개축해 교실 두개를 신설하고 황성 초등학교에도 관리실에 올해 신입생 4백50명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두 학교의 학급당 학생수가 46.9명과 46.1명으로 과밀인데다가 신입생을 수용할 경우 정상적인 학교 수업에도 지장이 우려돼 교실 증축도 시급합니다.
한편 경주 교육청은 용황 초등교 신설을 내년 2월까지 마치기로 하고 용황중학교 부지에 대한 시굴조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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