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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어제
시회의실에서 도민체전 상징물
당선작을 잠정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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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사에서
상징 마크는 해도2동의 문희영씨,
포스터는 죽도2동의 김숙희의 작품이,표어는 대구시에 사는
전연규씨의 작품, "21세기 꿈과희망
함께하는 도민체전"이
선정됐습니다.
또 구호는 경남에 김해시에 사는 배남순씨의 "포항에 영광을 경북에 번영을"이 당선작으로
잠정 결정됐습니다.
포항시는 일부 작품은 수정보완한뒤 도체육회의 승인을 받아 최종 당선작을 확정키로 했습니다.
포항시는 상징 마크 당선작은
백30만원 포스터는 백20만원
표어와 구호는 각각 30만원의 상금을 전달키로 했습니다.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지난달 25일까지 접수된 상징물은
상징마크 34점,포스터 19점 표어 2백64점,구호 2백15점등 모두 5백32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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