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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밀레니엄 행사를 두고 광역 자치단체간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호미등 해맞이 행사에도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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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내년 1월 1일 호미등에서 대대적인 밀레니엄 행사를 열기로 하고 정장식 시장이 청와대를 방문하는 등 국비와 도비 지원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포항시와 별도로 강원도에서도 새천년 해맞이 행사를 대대적으로 개최키로 하고 기획단을 구성해 국비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광주 광역시도 "동방의 불"이란 행사를 계획하고 중앙정부에 예산 지원을 요청하는 등 밀레니엄 행사를 위한, 자치단체간의 국비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포항시가 추진중인 호미등 밀레니엄 행사도 경상북도가 적극 참여해 추진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또 지역 정치권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 여부에 따라 호미등 행사의 실시 여부가 가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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