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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 출자사들의 경영실적이 지난해에 호전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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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이 경영권을 보유하고 있는 포스코개발 등 16개 출자사의 지난해 총매출액은 10조4천4백72억원에 순이익이 5백4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이같은 실적을 지난 97년과 비교하면, 총매출액은 약 2%인 천9백33억원이 줄었으나 순이익은 2천백25억원이나 늘어났습니다.
특히 신세기통신은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천9백52억원의 적자에서 80억원의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16개 계열사의 부채 비율은 97년 3백74%에서 지난해 2백58%로 낮아졌으며 1인당 부가가치도
6천백만원에서 9천3백만원으로 크게 향상됐습니다.
그러나 포스콘과 포스코휼스, 창원특수강 등 일부 출자사는 경영실적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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