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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건설 사업과 태풍 피해 복구 공사의 조기 발주 등 건설 경기 회복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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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오늘 건설 관계자 회의를 갖고 우선 올해 태풍 피해 복구 사업 6백80개 지구중 84%를 상반기중에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태풍 피해 복구에 3백94억원이 투여되기 때문에 건설 사업지도 점검반을 별도로 편성해 복구 사업의 문제점과 부실 시공에 대해 철저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경주시는 6백억원 규모의 올해 건설 사업도 상반기중으로 발주하며 고용 창출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많은 지역 건설 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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