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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이후 경주지역에 구조조정으로 인한 실직자 증가로 한시적 생활 보호 대상자가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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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97년 이후 현재까지 한시적 생활보호 대상가구는 4백30가구에 천40명으로, IMF이전 11가구 25명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 97년말부터 지역 기업도 잇따라 도산했으며 구조 조정 여파로 실직자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경주지역 기존 생활보호 대상자는 현재 가택 보호자 2천백19가구와 자활보호 대상자
천7백56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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