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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주지역 화재가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ND▶ 경주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화재는 모두 백 76건으로 97년에 비해 30%나 늘었습니다. 인명 피해는 사망 3명과 부상 11명이며, 재산 피해도 4억3천만원으로 전년보다 11% 늘었습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전기 누전이 5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은 담배불로 인한 실화와 고의적인 방화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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