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경기 불황이 농촌에까지 영향을 끼쳤지만 경주지역에서는 최근 첨단 농법을 동원한 시설 작물 재배로 농촌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시 방울토마토 재배단지.
한겨울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지만 초여름 날씨속에 방울 토마토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일주일정도 빠른 방울 토마토 출하가 한창입니다.
(S/U)이곳 토마토 농가는 이번 겨울동안 방울 토마토 3천5백상자를 출하해 높은 소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첨단 재배 기술 도입과 독자적인
판로 개척으로 불황속에 고소득을 보장받고 있습니다.
◀INT▶
정무남-경주 찰떡 토마토농장
경주시 안강과 천북면 시설 재배 6백80농가도 토마토등 시설 작물을
본격 출하하기위해 바삐 돌아가고 있습니다.
때이른 출하가 고소득으로 이어지면서 농민들은 힘든줄도 잊은채 구슬땀을 흘립니다.
◀INT▶
서순옥-경주시 탑정동
경기 침체의 파고를 겪는 시기에 지역 농민들은 기술 개발과 끈질긴 노력으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