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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포철사장이 오늘 시장과 시의회 의장을 찾아 사옥 파문을 사과했습니다.
갈등은 일단락됐고 포철과 시민단체들은 동반자적 협력 관계를 구축키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기잡니다.
◀END▶
포철 이구택 사장이 백지화 파문
1주일만에 포항시장과 포항시의회 의장을 방문해 사과했습니다.
◀INT▶
이구택 포철사장
시장과 의장은 시민들의 뜻을 수용한 것을 의미있게 받아들였습니다.
◀INT▶
박태식 의장
-포항시의회-
양측은 앞으로 동반자적 입장에서
협력을 모색키로 했습니다.
◀INT▶
이구택 포철사장
정장식 포항시장
포철이 신사옥 건립 백지화를
철회함에 따라 백30여명의 시민단체 대표들은 당초 오는 10일 열기로 한 궐기대회를 유보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포철의 움직임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범시민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INT▶
권원수 회장
-포항 향토 청년회-
(협력바탕 새 지평열자)
포철과 시민들의 갈등은 포철의 입장 변화를 시민단체들이 수용함에 따라 일주일 만에 일단락됐습니다.
(S/U) 그러나 비온뒤 땅이 굳어질지는 포철의 경영 논리와 시민들의 자존심 사이의 간격이 어떻게 좁혀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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