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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공급량에 따른 요금 부과 방법의 변경으로 포항시의 원수값 부담이 늘어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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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자원공사는 건설 교통부의 승인을 받아 이달부터 수돗물 공급 규정을 변경해 시행키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포항시는 일정량의 범위안에서 지난해까진 실제 사용량을 4번이나 변경해,사용한 량 만큼 물값을 지급했으나 이제는 1년단위로 계약한 량을 무조건 다 써야할 실정입니다.
이에따라 지난해는 영천댐물 9만3천8백톤에 복류수 6만9천여톤을 사용했으나 올해부턴 영천댐물 12만2천톤에 복류수 4만톤을 쓸 계획입니다.
이같은 물공급 계약 방식 변경으로 포항시의 올해 원수값 부담액은 42억원으로, 지난해의 32억보다
크게 늘어나 상수도 적자폭을 크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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