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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대잠택지 조성지구에 포철 사옥이 들어서지 않더라도 분양에는 문제가 없으며 일정액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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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전체 6만5천여평의 대잠 택지조성 사업 가운데 공용의 청사 용지와 학교용지 등을 빼면 실제 분양 면적은 2만4천여평으로 보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택지조성에 들어가는 원가는 평당 백25만원선 이지만 최근 감정사 등과 논의한 결과 위치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평균 백45만원선에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포항시는 특히,포철 본사가 건립 되지 않더라도 시청사 이전만으로도 땅 매입 희망자가 많아 땅 분양에는 문제가 없고 일정액의 이익을 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포항시는 이같은 분석 결과를 토대로 현재 보상이 되지 않은 51건, 6천7백여평에 대해선 이달안에 토지 수용 재결 신청을 한뒤 사업을 추진해 올 연말쯤 땅을 분양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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