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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신사옥 건립계획 백지화 방침을 철회했으나, 신사옥 건립이 아닌 다른 내용의 지역 협력방안을 관철시킬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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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포항시민들의 강력한 비난 여론 때문에 대잠지구 신사옥 건립 계획 백지화 방침을 철회하면서도 백지화방침의 철회가 곧 바로 신사옥 건립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고 못박았습니다.
이는 관리인력의 감소로 현재의 사옥도 여유공간이 넘치는 만큼, 신사옥 건립의 내부적인 필요성이 전혀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또 포항시민들이 끝까지 신사옥 건립만을 요구한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나, 신사옥 건립보다도 훨씬 더 효과적인 지역 협력방안을 제시한다면 시민들도 이를 수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포철은 이에따라 테크노파크 조성 사업의 지원과 대규모 시민도서관 건립 등,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고 다수의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대안적인 협력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관철시킨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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