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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강업이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회사분할 방식에 의한 별도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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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강업은 지난 1일 분할법인인 '삼정시그노드'사를 설립하고 백%지분중 70%를 미국의 시그노드사에 매각했으며 82억원의 외자를 유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삼정시그노드사는 철강을 포장하는 띠를 생산하는 대강사업과 종합무역업 등을 하며 경영권은
시그노드사가 행사하게 됩니다.
그런데 회사 분할제도는 선진국에서는 보편화돼 있으나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례는 삼정강업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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