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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철강업계의 설비 투자가 5년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철강업계의 설비투자액은 3조천백36억원으로, 97년의 5조6천백68억원에 비해 무려 44.6%나 줄어 들었습니다. 이는 꾸준한 설비투자에 힘입어 지난 93년 이후 투자규모가 3조원대로 진입해서 최대 6조원을 넘다가 5년만에 처음으로 94년수준인 3조원대로 급락한 것입니다. 이처럼 투자가 크게 줄어든 것은, 지난해 경기부진에 따른 국내 철강업체들의 신증설 감소 때문입니다 한국철강협회는 올해 철강업계의 설비투자는 지난해보다 더욱 감소한 2조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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