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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업체의 부도로 1년이상 공사가 중단된 유강 인터체인지 공사가 곧 재개돼 오는 4월말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시와 유강구획정리지구 조합,대림을 포함한 아파트 건설업체 등은 어제 모임을 갖고,인터체인지 강구조물 설치는 대륭이, 나머지 공사는 조합측의 체비지 6천여평을 받는 조건으로 대림이 맡아 하기로 계약했습니다. 이에따라 우진건설의 부도로 지난 97년 12월부터 중단된 유강 인터체인지 공사는 다음주부터 재개돼 오는 4월말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체인지 공사 늑장으로 불편을 겪었던 아파트 입주민들도 오는 5월부터 통행을 쉽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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