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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각 대학이 어제 합격자 1차 등록을 마감한 가운데, 등록률을 두고 학교간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포항공대는 정시 합격자 백81명 가운데 백55명이 등록해 85%의 등록률을 보였습니다. 경주 위덕대의 경우에도 정시 5백90명 가운데 4백66명이 등록해 80%의 높은 등록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반해 한동대의 경우 68.5%의 학생이 등록했고 경주대도 63%의 학생이 1차 등록을 끝내 비교적 등록률이 낮았습니다. 동국대 경주켐퍼스 또한 42%의 낮은 등록률을 보이고 있으나 각 대학은 올해 평균 경쟁률이 5대 1이상인 만큼 신입생 확보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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