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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쓰레기가 늘어 적극적인 재활용 정책이 시급합니다. 경주지역에서는 년간 2만6천여톤의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하고 있으며 전체 쓰레기 발생량의 20%에 해당합니다. 특히 축산 농가에 의한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율은 36%에 불과한데다 일반 가정에서도 분리 수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때문에 년간 만 5천여톤의 음식물 쓰레기가 천군 폐기물 매립장에 매립돼 사용 기한을 단축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가 오는 2천 5년부터는 음식물 쓰레기 매립을 금지할 방침이어서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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